요즘

요즘 이직도 잘 한 것 같고, 특별히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도 없는데
왠지 지친다.

회사 이외의 공간에서는 힘도 없고, 큰 기쁨도 없다.
가끔 이런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 다시 찾아온 것 같다.

아!! 쓰다보니 이유를 알 것 같다.

내가 살아가는데 내가 선택할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
모든 것들이 일방통행이다.
선택은 없고 그냥 그쪽으로 가야한다.
전에는 선택할 생각도 못한채 그냥 그렇게 살았는데
지금 왜 선택에 대한 아쉬움이 다가오는지,,, 그게 또 왜 그리 큰지..쩝..

무슨 선택을 말하냐고 묻는다면 나도 모른다.
이게 무슨 말도안돼는 소리냐고 할지 모르지만 너무 많이 축적되어와서
이유도 분명하지 않은 채 그냥 그런 감정들이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는
것이다.
나한테 설명해보고자 글로 남겨보는 건데 정리도 안돼고 무슨소린지도
모르겠고,,,

쓰다보니 이유를 알 것 같았는데  결국은 이유를 모르는구먼...ㅋ

그냥 일방통행으로 사는거다..




by 뱀병장 | 2009/07/02 08:44 | life? | 트랙백 | 덧글(4)

PT가 능사는 아니야~

요즘 프로젝트 관련 회의를 진행 할 때 마다 PT를 하고 있다.
kick off 미팅을 할 때 요청사항도 있고 개인적으로 파악해야 할 사항들이 있어서
분석하고 준비하고 2번째 회의 때 pt를 했다.

근데 2번 째 회의의 안건은 마케팅이나 사업모델 쪽과 관련된 이슈가 발생하여
당근 그쪽으로 정리가 될 줄 알았는데, (뭔가 '이상하다'는 느낌을 받기 시작함.)
마케팅팀에 우리 실(팀?)이 엮여서 또 준비를 하란다.

여기서 잠시 의도 파악 부분에 실수가 있어서 조금 방향이 어긋난 것을 준비하였다.
회의 중 명확히 파악이 안되어 준비된 자료는 현재 회의 방향에 맞지 않음을 말씀드리고,
pt를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하란다... 그래서 했다.

전반적인 회의의 주인공이 되어버린 우리 실(팀)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.
멋진 주인공이 아니라 왠지 '표적'이 되어버린 듯한...
내 귀에 들렸던 것은 "모든걸 닷컴개발실이 준비해주셔야 하고, 결정해 주셔야 하고,
의견을 주셔야 하고,,,,"
울컥하는 걸 참고 전사적인 분위기를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한 것이다.
그런데 또 pt를 준비하라는 것이다.

이거 뭐 입사한지 한 달만에 각각 다른 주제(대전제는 같지만)로 pt를 3번하는 개인적인
기록을 세울 것 같다.(현재 입사 2주째)
어려울 것은 없지만 그냥 실무 진행을 위한 문서 작업 등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것을 굳이
pt로 하라고 하니 신경써야할 부분이 추가되는,,,, 좀 소모적인 행태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,,,

이렇게 진행하는 것에는 뭔가 다른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다.

by 뱀병장 | 2009/07/01 09:00 | WEB? | 트랙백 | 덧글(0)

아... 잭슨 횽아...ㅠㅜ





벌써 가시면 어떻해요..ㅠㅜ


by 뱀병장 | 2009/06/26 11:52 | life? | 트랙백 | 덧글(2)

UML 적용사례 (JC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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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내용은 소단위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U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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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SW(SoWhat - 대상 업무 정의서)
2. 용어 정의서
3. Activity Diagram AS-IS (액티비티 다이어그램 - 현재 업무 흐름)
4. Activity Diagram TO-BE (액티비티 다이어그램 - 시스템 개선 후 업무 흐름)
5. Use Case Diagram
6. Component Diagram (기획자가 하는건 오바인가?)
7. Story Board (스토리 보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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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대상업무정의
   - 요청자의 요구사항 질의, 프로세스 설명. (인터뷰 이후 결정)
   - 중요도 (인터뷰 이후 결정)
   - 시스템 사용자 (인터뷰 이후 결정)
   - 현재 업무 흐름 : AS-IS (인터뷰 이후 결정, 단계별 문장으로 기술)
   - 시스템 개선 후의 되길 원하는 업무 흐름 : TO-BE (인터뷰 이후 결정, 단계별 문장으로 기술)
   - 요청자 인터뷰 진행(아래는 예제)
     1) 대상업무의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
     2) 누가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는가?
     3) 입력, 출력, DB 연동 등의 요건 파악

2. 용어 정의서
   -대상업무정의에 나온 용어들을 정리.

3.4.5.6. Activity Diagram (AS-IS / TO BE), Use Case Diagram, Component Diagra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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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,대형 프로젝트에 사용되는 U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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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용 방법 고민.
- 사업전략 및 마케팅 기획, 웹 프로젝트 기획안 등의 협의 이후 구축 결정된 내용을
  서비스 단위로 나누어 위의 방법을 도입.
  따라서, 중, 대형 프로젝트의 경우 여러가지 대상업무정의서가 나올 수 있다.
  이것이 효율적인가?

추가
- 디렉토리맵에 열을 추가하여 UML에 대한 정보를 추가한다.
  개발자는 디렉토리 맵으로 전체 사이트의 구조를 파악하며, 메뉴(서비스) 별 UML
  존재 여부를 파악하여 진행한다.


by 뱀병장 | 2009/06/25 14:37 | UML | 트랙백 | 덧글(0)

개발 프로세스 조감도













 

 

 




BG있는 것이 학습해야 할 내용. bold는 작업하는 내용.
학습해야 할 내용까지는 한 번 봤는데, 역시나 직접 해보는 것이 습득이 빠를 듯.




by 뱀병장 | 2009/06/25 11:34 | UML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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