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2일
요즘
요즘 이직도 잘 한 것 같고, 특별히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도 없는데
왠지 지친다.
회사 이외의 공간에서는 힘도 없고, 큰 기쁨도 없다.
가끔 이런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 다시 찾아온 것 같다.
아!! 쓰다보니 이유를 알 것 같다.
내가 살아가는데 내가 선택할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
모든 것들이 일방통행이다.
선택은 없고 그냥 그쪽으로 가야한다.
전에는 선택할 생각도 못한채 그냥 그렇게 살았는데
지금 왜 선택에 대한 아쉬움이 다가오는지,,, 그게 또 왜 그리 큰지..쩝..
무슨 선택을 말하냐고 묻는다면 나도 모른다.
이게 무슨 말도안돼는 소리냐고 할지 모르지만 너무 많이 축적되어와서
이유도 분명하지 않은 채 그냥 그런 감정들이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는
것이다.
나한테 설명해보고자 글로 남겨보는 건데 정리도 안돼고 무슨소린지도
모르겠고,,,
쓰다보니 이유를 알 것 같았는데 결국은 이유를 모르는구먼...ㅋ
그냥 일방통행으로 사는거다..

왠지 지친다.
회사 이외의 공간에서는 힘도 없고, 큰 기쁨도 없다.
가끔 이런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 다시 찾아온 것 같다.
아!! 쓰다보니 이유를 알 것 같다.
내가 살아가는데 내가 선택할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
모든 것들이 일방통행이다.
선택은 없고 그냥 그쪽으로 가야한다.
전에는 선택할 생각도 못한채 그냥 그렇게 살았는데
지금 왜 선택에 대한 아쉬움이 다가오는지,,, 그게 또 왜 그리 큰지..쩝..
무슨 선택을 말하냐고 묻는다면 나도 모른다.
이게 무슨 말도안돼는 소리냐고 할지 모르지만 너무 많이 축적되어와서
이유도 분명하지 않은 채 그냥 그런 감정들이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는
것이다.
나한테 설명해보고자 글로 남겨보는 건데 정리도 안돼고 무슨소린지도
모르겠고,,,
쓰다보니 이유를 알 것 같았는데 결국은 이유를 모르는구먼...ㅋ
그냥 일방통행으로 사는거다..

# by | 2009/07/02 08:44 | life?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결혼은 언제하삼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