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25일
내사랑 내곁에
김명민,하지원,임하룡 / 박진표
나의 점수 : ★★★
음... 뭐라고 해야하나...
그냥.. 그랬음.. 예상되는 시나리오대로
흘러가는 느낌이랄까나...
눈물이 쭉쭉 빠질 정도는 아니고 그렁그렁 할 정도??
배우들 연기 좋고, 하지원 역시나 이쁘고, 임하룡 아자씨의
감초 역할도 좋고.. 전반적으로 걍 괜찮았다고나 할까??
강변 CGV에서 보는 두번째 영화..
영화 개봉일에 맞춰서 보는 첫 번째 영화..
개봉전에 가장 많이 기대했던 영화..
개인적인 평가를 하자면... "Not bad"..
감정이 메마른건지 뭔지 그닥 눈물이 나지 않았다.
초반에 두 주인공의 연결과 중/후반의 오아시스의 오마주(?)가
몰입을 떨어뜨리는 요소라고 생각된다.
# by | 2009/09/25 14:26 | life?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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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나저나 좋은 소식 있으시든데.. 뭐 직접 들은거지만 ㅎㅎㅎ
축.하.드.려.요.......~~ 짝짝짝.. 좋으시겠어요!! 좋으시겠어요!! 좋으시겠어요!!